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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탑 거래소 디코인(Dcoin)이 1월 31일 올포인트페이(All Point Pay) 프로젝트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략적 협력에 대한 MOU 체결 소식과 더불어 2월 5일(수) 디코인 거래소에 올포인트페이 토큰(APP)을 상장 할 예정임을 알렸다.

디코인 거래소는 스위스 금융감독청이 공인한 자금세탁방지 VQF 멤버쉽(100676)을 보유하고 있으며 코인 마켓캡 기준 10위권의 글로벌 거래소로, 최근 코인마켓캡이 새로운 거래소 랭킹 지표로 발표한 유동성 TOP 50 거래소 순위서도 40위권에 위치해있다. 2018년 3월 한국지사 설립 후 약 30개의 한국 프로젝트를 글로벌 시장에 알려 왔으며, 회원 친화적인 커뮤니티 운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거래소이다.

이번에 디코인과의 글로벌 진출 협력 및 상장소식을 알려온 올포인트페이(All Point Pay) 프로젝트는 “킹스포인트(kingsPoint)지갑 어플리케이션“ 결제시스템(스마트폰어플)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다양한 서비스 가맹점의 이용 시,적립되는 마일리지를 하나로 통합하여 보관,관리하고,고객의 필요에 따라 언제 어디서든지 재사용 할 수 있는 ‘블록체인 통합 마일리지 서비스 플랫폼' 이다. 현재 예약서비스를 비롯해 여행, 쇼핑몰, 종합웨딩, 티켓예매등 다양한 업종의 서비스 가맹점을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국내 뿐안 아니라 중국까지 시장을 확장하여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킹스커머스의의 윤영두 대표는 "올해부터 ㈜킹스커머스는 프랜차이즈 사업본부를 추가로 신설하고, 경쟁력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런칭하여 ‘통합 마일리지 서비스’를 접목한 가맹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며 특히 "중국 시장 확대를 위해 중국의 인플루언서 그룹인 AIS왕홍연맹과의 협력사업으로 수백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 왕홍들을 통해 ‘직접구매전문방송채널’프로그램을 제작, 송출하기로 하였고, 이를 통해 3억명 이상의 중국 고객들에게 올포인트페이와 협력중인 사업들 알릴 것"임을 밝혀 중국 시장 마케팅에서 비교할 수 없는 전략적 우위를 확보하였음을 강조하였다.

한편 디코인의 서재원 대표는 "디코인은 중국에서 대폐망(大币网)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다수의 건강한 한국 프로젝트 상장으로 80만명 이상의 중국인 회원들에게 매우 높은 신뢰도를 확보한 거래소"라며, 이번 올포인트페이의 상장을 통해 중국 시장 확대를 적극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차미혜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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